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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와 결제 안내
PAY / 02

카드깡 업체 결제 방식

실수령액은 같은데 왜 결제 방식을 고르느냐고 물으십니다. 다음 결제일에 청구되는 금액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01실수령액은 방식과 상관없이 같습니다.
  • 02청구가 한 번인지 여러 번인지 갈립니다.
  • 03할부는 회차마다 이자가 붙습니다.
  • 04회차는 승인 전에 정해야 합니다.
카드깡 업체 결제 방식을 일시불과 할부로 나눠 견주는 상담 화면

카드깡 업체란 무엇을 말하나요

카드깡 업체란 신용카드 승인액에서 차감액을 뺀 실수령액을 본인 계좌로 넣어 주는 곳입니다. 100만 원을 승인하면 85만 원이 들어오고, 그 100만 원은 다음 결제일에 청구액으로 돌아옵니다.

카드깡 업체 결제 방식 고르기

일시불과 할부가 어디서 갈리는지 청구액 기준으로 차례로 짚습니다.

01결제 방식이란

결제 방식이란 승인액을 카드사에 어떻게 갚을지 정하는 방법입니다. 한 번에 갚으면 일시불, 몇 달에 나눠 갚으면 할부입니다.

카드깡 업체에서 승인할 때 이 방식이 정해지고 승인 문자에 그대로 찍힙니다.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은 두 방식이 같습니다.

02승인 문자에서 확인하는 법

승인 문자에는 승인액과 가맹점, 그리고 일시불 또는 03개월 같은 회차 표기가 있습니다. 회차 표기가 있으면 할부입니다.

명세서에서도 같은 결제 내역에 회차가 붙어 있는지로 구분합니다. 문자를 지우지 마시고 남겨 두시면 나중에 견주기 쉽습니다.

03일시불과 할부의 차이

100만 원을 일시불로 승인하면 다음 결제일에 100만 원이 한 번에 청구됩니다. 3개월 할부면 매달 약 33만 원씩 세 번 청구됩니다.

할부는 회차마다 카드사 할부 이자가 붙습니다. 그래서 월 청구액은 줄어도 총액은 일시불보다 조금 커집니다.

04한도와 결제 방식 관계

어느 방식이든 승인액 전체가 잔여한도에서 한 번에 빠집니다. 할부라고 첫 달 33만 원만 빠지지는 않습니다.

한도가 돌아오는 속도는 다릅니다. 일시불은 결제일 다음 날 100만 원이 다 돌아오고, 할부는 매달 회차만큼만 돌아옵니다.

05방식을 고르는 순서

먼저 다음 결제일에 갚을 수 있는 금액을 정합니다. 월급 250만 원에서 100만 원을 빼도 생활이 되면 일시불이 맞습니다.

그 금액이 60만 원 정도라면 2개월, 40만 원이면 3개월 할부로 회차를 맞춥니다. 승인액이 아니라 갚을 돈에서 거꾸로 정하는 순서입니다.

06방식을 정하는 시점

결제 방식과 회차는 승인 요청 전에 정해야 합니다. 승인이 난 뒤에는 카드사 앱에서 일시불을 할부로 바꾸는 절차를 따로 거쳐야 합니다.

그 절차는 카드사마다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이 있고 기한도 짧습니다. 상담에서 회차를 먼저 말씀해 주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07먼저 챙길 것

무이자 할부는 가맹점과 카드사 행사에 따라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합니다. 무이자가 아니면 회차마다 이자가 붙는다는 점을 먼저 셈에 넣어 주세요.

결제일이 월급일보다 앞서면 청구액을 갚을 돈이 아직 없을 수 있습니다. 결제일과 월급일 순서를 함께 알려 주시면 회차를 맞춰 드립니다.

08결제 방식 정리

실수령액은 같고 청구가 한 번인지 여러 번인지가 갈립니다. 갚을 수 있는 금액에서 거꾸로 회차를 정하고 승인 전에 말씀해 주세요.

다음머니는 승인액을 말씀하시면 일시불과 3개월 할부의 월 청구액을 나란히 셈해 드립니다. 이어서 할부 조건 문서에서 개월수별 총비용을 봅니다.

카드깡 업체 결제 방식, 자주 묻는 질문

일시불과 할부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

다음 결제일에 한 번에 갚을 수 있으면 일시불이 총비용이 가장 적습니다. 100만 원을 승인하면 100만 원만 갚으면 끝이고 이자가 없습니다. 월급이 결제일 뒤에 들어오거나 100만 원을 한 번에 빼기 버거우면 할부가 맞습니다.

3개월 할부면 매달 약 33만 원에 회차 이자가 조금 더해집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승인액이 아니라 다음 달 갚을 수 있는 돈으로 정해 주세요. 그 금액을 알려 주시면 회차를 같이 맞춰 드립니다.

할부 이자는 얼마나 붙나요

카드사와 회차, 카드 등급에 따라 다르고 연 단위 이율로 정해집니다. 100만 원을 3개월 할부로 하면 회차 이자는 보통 1만 원 안팎에서 2만 원 사이입니다. 12개월로 길게 가면 이자 총액이 더 커집니다.

무이자 행사가 걸린 가맹점이면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정확한 이율은 카드사 앱의 할부 안내 화면이나 승인 후 명세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승인 전에 회차별 이자를 물어보시면 함께 셈해 드립니다.

승인이 난 뒤에 할부로 바꿀 수 있나요

카드사에 따라 일시불을 할부로 바꾸는 절차가 있습니다. 보통 승인 당일이나 며칠 안에 카드사 앱에서 신청해야 하고 기한이 지나면 되지 않습니다. 5만 원 미만처럼 작은 금액은 할부 전환 자체가 안 되는 카드사도 있습니다.

반대로 할부를 일시불로 되돌리는 절차는 더 제한이 많습니다. 그래서 승인 요청 전에 회차를 정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상담에서 회차를 말씀해 주시면 승인 문자에 그대로 찍히도록 진행합니다.

승인 문자에서 할부인지 어떻게 보나요

승인 문자에는 승인액과 가맹점 이름 뒤에 일시불 또는 03개월처럼 회차가 적힙니다. 회차 표기가 있으면 할부이고 없으면 일시불입니다. 카드사마다 표기 위치가 조금 다르지만 회차 숫자는 빠지지 않습니다.

명세서에서도 같은 결제 내역에 회차와 이번 달 청구분이 함께 나옵니다. 문자는 지우지 마시고 남겨 두세요. 나중에 청구액을 셈하거나 상담에서 확인할 때 그 문자 하나면 충분합니다.

할부를 하면 실수령액이 줄어드나요

줄지 않습니다. 실수령액은 승인액에서 업체 차감액을 뺀 금액이라 결제 방식과 상관이 없습니다. 100만 원을 일시불로 해도 3개월 할부로 해도 통장에는 같은 85만 원이 들어옵니다.

달라지는 쪽은 카드사에 갚는 총액입니다. 할부는 회차 이자가 더해져 총액이 일시불보다 커집니다. 실수령액과 갚을 총액을 따로 놓고 보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결제 방식에 따라 차감액이 달라지나요

업체 차감액은 승인액 기준이라 결제 방식으로 달라지지 않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다만 일부 업체는 장기 할부에 차감액을 더 붙이기도 하니 회차를 먼저 말씀하고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물어보세요.

다음머니는 일시불이든 할부든 같은 승인액이면 같은 실수령액을 안내합니다. 승인액 100만 원에 얼마가 들어오는지 회차와 함께 물어보시면 바로 답해 드립니다.

무이자 할부도 되나요

무이자 할부는 카드사와 가맹점의 행사에 따라 정해지는 조건이라 항상 되는 조건은 아닙니다. 무이자가 걸린 가맹점이면 회차 이자 없이 청구액만 나뉩니다. 상담에서 무이자 여부를 먼저 물어보세요.

무이자가 아니어도 3개월 정도 짧은 회차는 이자가 크지 않습니다. 이자가 부담되시면 회차를 줄이거나 일시불로 하고 승인액을 줄이는 쪽이 총비용을 낮춥니다.

결제일이 월급일보다 빠르면 어떻게 하나요

결제일이 25일이고 월급일이 다음 달 5일이면 청구액을 갚을 돈이 결제일에 없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승인 시점을 결제일 직후로 잡으면 청구가 다음 달로 넘어가 월급을 받은 뒤 갚을 수 있습니다.

카드사 앱에서 결제일 자체를 월급일 뒤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제일 변경은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되니 미리 해 두세요. 두 날짜를 알려 주시면 승인 시점을 같이 잡아 드립니다.

일시불로 여러 번 나눠 승인해도 되나요

같은 카드로 50만 원씩 두 번 승인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두 건 모두 다음 결제일에 100만 원으로 합쳐 청구되니 일시불 한 번과 갚는 금액은 같습니다. 잔여한도도 두 건 합친 만큼 빠집니다.

짧은 시간에 같은 가맹점 승인이 여러 번 반복되면 카드사가 확인 전화를 걸어오기도 합니다. 나눠 승인하실 이유가 있으면 상담에서 먼저 말씀해 주시면 순서를 맞춰 드립니다.

체크카드는 결제 방식을 고를 수 있나요

체크카드는 계좌에서 바로 빠지는 방식이라 할부가 되지 않습니다. 결제 즉시 잔액에서 승인액이 빠지고 청구일이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 결제일 청구액을 셈할 필요는 없지만 잔액이 곧 상한입니다.

할부로 나눠 갚으셔야 하는 상황이면 신용카드 잔여한도로 진행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카드 종류를 알려 주시면 어느 쪽이 맞는지 같이 봐 드립니다.

청구액은 언제 어디서 확인하나요

승인 직후 카드사 앱의 이용 내역에서 승인액과 회차가 보이고, 결제일 열흘쯤 전에 명세서가 나오면 이번 달 청구액이 확정됩니다. 할부라면 이번 회차분과 남은 회차가 같이 적힙니다.

명세서가 나오기 전이라도 승인 문자로 셈할 수 있습니다. 일시불이면 승인액 그대로, 3개월 할부면 승인액을 3으로 나눈 금액에 회차 이자를 더하면 됩니다.

결제 방식을 정한 뒤 다음 순서는 무엇인가요

할부로 정하셨다면 몇 개월로 할지 회차를 고르는 순서입니다. 3개월과 6개월, 12개월이 월 청구액과 총비용에서 어떻게 갈리는지 할부 조건 문서에서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일시불로 정하셨다면 바로 승인액을 잡고 실수령액을 금액으로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카드 종류와 승인액을 알려 주시면 다음머니가 청구액까지 나란히 셈해 드립니다.

회차를 정하셨다면 승인액을 함께 잡아 드립니다

카드 종류와 승인액, 일시불인지 몇 개월인지 알려 주시면 월 청구액과 실수령액을 나란히 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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